보통 나같은 앰생들은 책에 글자만 나와도 왠지 짜증만 나고 집에 가고싶고 그렇잖아.
근데 공부 잘하는 새끼들 보면 그게 아님. 외우면서 일종의 오르가즘같은걸 느끼는거같더라.
특히 공부 잘하는데 틱장애 있는 새끼들 보면 한문단 외우고 신음소리내고 또 한문단 외우면 신음소리내고 대가리 흔듬.
공부만 하면 무한 오르가즘이라니...시발... 존나 부러운거지.
보통 나같은 앰생들은 책에 글자만 나와도 왠지 짜증만 나고 집에 가고싶고 그렇잖아.
근데 공부 잘하는 새끼들 보면 그게 아님. 외우면서 일종의 오르가즘같은걸 느끼는거같더라.
특히 공부 잘하는데 틱장애 있는 새끼들 보면 한문단 외우고 신음소리내고 또 한문단 외우면 신음소리내고 대가리 흔듬.
공부만 하면 무한 오르가즘이라니...시발... 존나 부러운거지.
고등학교 공부 재밌어서 대학도 나름 잘 갔는데 대학 공부 ㅈㄴ 재미없는건?
내가 이럼 요즘 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