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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가 엘리트의식 철철 넘치는 글에 우린 틀린거 없음 특권의식에 맞말을 해도 재수없게 들림


1. 공공의대 설립 - '그로부터 배출된 부실 의사들이...' : 얘네들 의전이라던지, 지들보다 수능점수 낮은애들 보는 시각 딱 느껴지지?

                        해주갤러 기준으로 보면 휴미라 같은 신약이라도 개발한듯... 정부가 시민단체 포함한 애들이 학생 선발한다고 해서

                        욕해주고 싶었는데 어구만 봐도...


2. 의대정원 확대와 지역의사제 - "수조원의 세금으로 공짜의사를 만들고" 시작부터 난관이다 ㅅㅂ

                                          니들한테 투입되는 건강보험료는 착한 세금이고 공짜의사 만드는건 나쁜 세금이냐


3. 첩약 급여화 - 얘네들 투쟁할 의지는 있는거냐? 시발 주는게 있으면 잠시 포기하거나 다음에 투쟁할것도 있어야지 밥그릇 싸움 지리구요

                      나 한의사는 쳐다보지도 않는데 어르신들 지지 다 떨구겟노


4. 한의사에게 의사면허 자격 부여 - 유일하게 이게 그래도 이해는 되네



얘네들은 예과부터 '일반인과 대화하는 방법' 부터 배워야된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