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를 잘하는 조코비치랑 다르게 제일 잘하는 코트인 클레이 대회가 전체 대회들 중에 3분에 1밖에 안되는데도 빅타이틀 갯수가 조코비치랑 거의 차이가 안난다는게 진짜 대단한거 같음
거기다가 부상이 빅3중에서도 제일 많은데도 커리어가 페더러는 압살하고 조코비치랑도 꽤 비빔
진짜 하드 대회 비중이랑 클레이 대회 비중이랑 같았거나 나달이 부상만 없었으면 나달이 goat가 됐을거 같음.. 둘다 되는 조건 밑에선 압도적이었을 거고..
거기다가 부상이 빅3중에서도 제일 많은데도 커리어가 페더러는 압살하고 조코비치랑도 꽤 비빔
진짜 하드 대회 비중이랑 클레이 대회 비중이랑 같았거나 나달이 부상만 없었으면 나달이 goat가 됐을거 같음.. 둘다 되는 조건 밑에선 압도적이었을 거고..
흙에서만큼은 진짜 개미친놈이라 그럼 글고 us오픈도 꽤 먹은거도 크고
ㅂㅅ인가 이미 빅3가 테니스를 시작했을 때 이미 하드가 메인이였는데. 하드 잔디에서 경쟁이 훨씬 빡세기 때문에 일부러 피하고 볼륨 스탯만 키우려고한 얄팍한 잔대가리거나 클레이가 메인코트인 스페인 국가 특성 그냥 아무 생각없이 따라간거 둘중 하나라 대단할게 하등없지. 반대로 말하고 있노 ㅋㅋ 내가 볼때 나달은 둘중 하나의 예에서 전자를 택했을 가능성이 높음
그 하드가 메인인 세계에서도 하드에서도 잘했잖아 그래도 ㅇㅇ 그리고 하드가 메인으로 된거 자체가 좀 불공평하다고 느껴짐 남미 선수들이나 남유럽 선수들 배제하려고 한 행위니까
빅타이틀 13개가 차이안나는거냐
대회 비중 생각하면 진짜 조금 차이나는거지
근데 13개라 하는거 보면 투파도 설마 넣은거냐..? 투파는 오바지 ㅋㅋ 말만 빅타이틀이지 완전 이벤트성 대횐데 ㅋㅋ
인터뷰나 행동 하나 하나 봐도 기집애 스러운 속좁은 마인드가 있음
엥 인터뷰로 조코비치가 고트라고 명확하게 얘기하지 않았나 라켓도 안부수고?
빅타이틀 개수가 거의 차이 안난대ㅋㅋㅋㅋ페더러랑 비교한거 아니냐?ㅋㅋㅋㅋㅋ
투파같은 이벤트성 대회 빼면 7개 차인데..
빅타이틀 10개넘게차이나는데
투파는 일단 빅타이틀에서 빼야하고 하드 대회가 그렇게 많이 있는데 그거 밖에 차이 안나는건 얼마 차이 안나는거지 ㅇㅇ
투파를 이벤트로 치부하는걸 보니 나퀴가 틀림없네ㅋㅋㅋㅋㅋㅋㅋ
그깟 이벤트전에 무려 11번이나 나가서 무관인 즈그 주인님ㅋㅋㅋㅋㅋ
얜 또 혼자 왜 이런데... 투파가 긴장감 떨어지는 대회인건 팩트잖아..
긴장감 떨어지는 건 우승 한번 못한 나달 팬한테나 그렇겠지ㅋ여우의 신포도 아니겠냐
에휴 얜 걍 노답이네.. 말이 안통하는 애구나 너는
말이 안통하는 건 너지. 참가하는 선수의 수준이나, 우승자에게 부여하는 포인트나, 상금 어느 측면에서 봐도 슬램 다음 위상인게 누가봐도 확실한데 억지로 이벤트라고 우겨대는 너말이야
그래 뭐 클레이가 절반인 평행세계에서는 나달이 고트 해라ㅋㅋ
하드랑 클레이 비중이 같았으면 클레이에서 그정도 성적 낸다고 장담 못하지 아무리 강철 체력 나달이라도
진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구나ㅋㅋㅋㅋㅋ
나달, 페더러 팬들이 대는 핑계 중어 가장 어이없는 게 부상임. 부상 때문에 특정 시합에서 졌거나 특정 시즌에 부진했다는 걸 왜 감안해줘야 하는지? 어떤 선수가 부상 때문에 커리어의 일부분을 날렸다면 그 선수의 한계가 거기까지인것임. 어떤 면에서 보면 기량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신체 내구성과 부상 관리 능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