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트키나는 7월 파리 올림픽에 초청받았으나 스스로 출전을 거부함


그리고 8월 초부터 북미에서 열리는 하드코트 4개 대회에 연달아 참가함


워싱턴 디시에서 열린 시티오픈 첫 경기에서 미국의 롤레하이드에게 베이글 먹고 완패함


이어서 열린 캐나다 마스터스 첫 경기에서 미국의 아니시모바에게 0-2로 완패


이어서 열린 신시내티 마스터스 32강에서 미국의 타운센트에게 1-2로 패함. 패한 세트는 모두 1-6 참패


곧바로 열린 US오픈 2라운드에서 미국의 스턴스에게 0-2로 완패함. 스턴스는 코리아오픈에서 라두카누의 1라운드 상대


이렇듯 코리아 오픈 참가직전 4대회 모두에서 카사트키나는 미국 하위랭커 선수에게 초반에 완패당함


US오픈 이후 카사트키나는 팬들에게 완전히 한물 간 선수로 취급당함


그래서 이번 코리아 오픈은 카사트키나에게 절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