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슬램
2024년 0슬램 0마스터스
마지막 남은 단하나의 퍼즐 올림픽금메달도
1,2세트 둘다 무승부 났다가 타이브레이크로 가까스로 이김 꾸역승. 가장 큰 수확
이미goat에다 돈,명예 다가진 조코가 38세라 더이상 몸이 안따라주는데 빡센 투어일정 소화 할 동기도 없고
말년 슬램 나가지만 떨어져도 어쩔수없지 하는 마음으로 즐기다가 은퇴하는 그림
코치진 전원 해임하고 이후에 새로운 코치진 1년넘도록 안찾는것만봐도 투어 우승권 경쟁은 이제 딴세상
ㅇㅇ이제 끝났음 즐겜하다 은퇴임
솔직히 이룰거 다 이룸 마이클조던도 1차 쓰리핏이후 동기부여 안돼서 야구하러 갔었지 ㅋㅋ 하물며 조코비치는 뭐 자타가 공인하는 고트인데 라이벌과의 서열정리도 확실히 끝냈고...
더 이룰게없음 그냥
올림픽처럼 동기부여 만땅되서 빡겜하면 우승 1~2개는 더 할 수 있겠지만 ... 더 이상의 동기부여 찾을곳도 없고 이제 즐겜모드겠지..
올시즌은 솔직히 호주가 좀 볼만했고 올림픽빼고는 올해 내내 경기력 정말 별루였지 나이도 문제지만…..확실히 동기부여가 문제일듯
즐겜하기엔 테니스가 1:1 스포츠라 지면 자존심타격이 크다 축구같은거랑은 아얘 다름
걍 더이상 동기부여가 안되면 은퇴하는게 맞다고봄
세상에 시간을 거스를 수 있는 존재는 없으니까 - dc App
올림픽처럼 동기부여 이빠이 받아서 빡겜하면 슬램도 1,2번은 우승할수 있을거 같긴 한데 딱히 그런 동기부여를 일으키기가 어려울거 같음 선수생활 내내 페더러 나달 하고 경쟁하면서 안티들까지 상대해야 했는데 이제는 나이도 나이고 정신적으로도 많이 지치지 않았을까 싶네 그냥 즐겜하다 은퇴했음 좋겠음
아직 약물 디자이너랑 비밀보장각서 작성 안했다. 내년에도 약쟁이 생활은 계속된다,
0슬램이긴하지만 us오픈빼면 어떻게든 이겨내긴했음 알카시너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