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는 겹치는데 드레이퍼는 밀라노 아니고 런던 버버리 행사
시너랑 방탄 진 사이에 앉아있는 남자가
구찌 모기업인 케링 그룹 회장 프랑수아 앙리 피노
배우 셸마 헤이엑 남편이고 리그앙 스타드렌 구단주
시너 드레이퍼랑 사진 찍은 여자는 악마는 프라다의 그 안나 윈투어
골수 테니스빠 겸 페더러빠
시너랑 방탄 진 사이에 앉아있는 남자가
구찌 모기업인 케링 그룹 회장 프랑수아 앙리 피노
배우 셸마 헤이엑 남편이고 리그앙 스타드렌 구단주
시너 드레이퍼랑 사진 찍은 여자는 악마는 프라다의 그 안나 윈투어
골수 테니스빠 겸 페더러빠

잭 맛나네 어울려 곧 보러간다
멋나네 ㅠ
드레이퍼 킬리언머피 닮은듯?
살짝 닮았는데 그 높이뛰기 선수가 더 닮지않았나?
그러네 느낌이 비슷허이
프리츠 왜저러냐
헤어스타일링이 에러
오우 느낌 좋은데? 귀공자 같은 아우라
베레티니 옷 뭐냐 약초꾼이냐ㅋㅋㅋ
드레이퍼가 가장 잘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