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나달이 부상 때문에 더 좋은 성적을 못올렸다는 인터뷰 글을 읽고 올리는 글임
올해 몬테카를로 마스터스는 4월 7일에 열렸고 롤랑가로스는 5월 26일에 열렸음
알다시피 테니스에서는 그 기간은 클레이 시즌이라고 불림
그 기간 동안에 열리는 3개의 마스터스, 1개의 500 시리즈 그리고 그랜드슬램인 롤랑가로스에 모두 출전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음
대부분의 대회에서 광탈하는 선수는 5개 대회에 모두 출전하는 것이 가능할 수도 있음
나달 커리어에서 클레이 시즌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음 (05-08은 마드리드 대신 함부르크)
나달은 대부분 시즌에 이 다섯 대회에 모두 출전해서 말로 설명이 안되는 성적을 올림.
이렇게 힘든 일정을 끝까지 소화하면서 이 기간 동안에는 부상도 거의 없음
그 다음에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각자 상상에 맡김
선택적 부상임
빙고
선택과집중은 헌명한 전략임
사실 테니스 같이 시즌 긴 스포츠는 이게 너무 중요한 능력
4개대회에서 우승한게 8번이라는게 말이됨?
설득력 있네
이것도 일리있음
2015년에는 무슨일이 있었냐
롤랑서 조코한테 삼대떡으로 개털림
자기가 강한 클레이에 집중하다가 이후에 다치고를 반복한 거지 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