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ATP 파이널스 개막 1주 전에는 8명의 엔트리가 결정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올해는 지금까지 5명만 확정이고 나머지 3명이 누구일지 완전히 오리무중임.
현재까지 시너, 알카, 즈베, 메뎁, 프리츠 이렇게 다섯명이 확정이고 나머지는 조코, 루드, 드미노, 루블, 디미, 치치 이렇게 여섯 명중에 3명임
드미노가 오늘 루네와 8강 경기에서 이기면 사실상 투파 확정으로 봐도 됨. 디미나 치치가 파리 우승하면 사실상 투파 확정됨
파리마스터스에서 멘탈이 무너지면서 상태가 우려되던 루블레프는 다음주 메스 250 대회에 와일드카드를 신청해서 참가를 허락받은 상태임.
다음주 베오그라드 250 대회에는 드미노가 참가하고 메스 250 대회는 루드와 루블레프가 참가함
조코비치는 아직 투파 참가에 대해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음
이렇게 참가자 확정이 늦어지면 초청선수들이 함께 참석해서 톡톡한 홍보효과를 노릴 수 있는 주말행사를 갖기 어려워서 ATP의 고민이 깊어질 듯
작년에도 오리무중으로 가는 듯 하다가 주말에 급하게 정리되서 초청선수 명단이 조기 확정되었고 후르카츠 등 후보 선수들이 250 와카를 취소하였음
올해는 최악의 경우 베오그라드와 메스 결승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명단이 확정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음. 거기에다 조코비치 변수까지 더해지면.....
드미노 의외로 뒷심있네
오늘 내일 디미트로프, 치치파스 탈락하고 조코가 불참선언하면 주말 이전에 깔끔하게 정리되겠네
나도 왠지 이럴 것 같음ㅋㅋ 혹은 디미가 준우승하면 3790점으로 루블 넘는데 루블이 250 대회 4강 진출하면 다시 루블이 들어가게 됨 이게 좀 흥미진진하네
조코비치 꼭 참가하길 바람
아프다면서 시너는 나오는거냐?
걍 장염 비슷한 거였음 회복에 사나흘 걸린다고 했었음 시너 입장에서는 투파가 훨씬 중요하니까 파리 버린거
시너는 투파에 올인하는듯
그리고 즈베가 파리 결승에 오르면 랭킹 2위에 복귀해 자칫하면 알카와 시너가 투파에서 같은 조가 될 수 있음
조코 나와라~ 제발... 루블 탈락 가능성이 젤 크구만...
조코에만 집중하면 되겠네. 나머지는 투파내 하위권이니 주목도 떨어지고 지금 확정된 인원+@로 계획짜면 됨/
루드 드미노 루블이 나오지않을라나 얘네 나오는게재밌을거같기도하고
다 나올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