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츠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염색하니까 10년은 늙은거같네
ㅋㅋ
시너승률ㄷㄷ
시너 찍먹해도 알카보다 승수많네 ㅋㅋ
시너가 이런 고승률이어도 올해 불참한 대회가 꽤 있음 이러고보면 2006 페더러 92승 5패가 말이 안되긴 함
ㅋㅋㅋ 페더러 250대회 겁나나가서 쌓은 승수 뭐가 의미있냐 ㅋㅋㅋ
참고로 각각 참가 토너먼트 수 (올림픽, 데이비스컵, 유나이티드컵, 레이버컵 포함 — 이 수치 자체가 이 대회들 포함 수치임. 왜 투어레벨 승이라고 했는지 모를…) 시너: 14개 즈베: 22개 알카: 17개 프리츠: 24개
atp 공식경기는 챌린저와 투어 퀄리파잉도 포함됨. 그 위 단계의 공식대회를 tour-level events 라고 부름. 투어레벨 승은 말할 필요도 없이 tour-level events 의 승수를 의미함. 다른 (짧은) 단어로 대체하기 어려움
올림픽은 그렇다 쳐도 레이버컵은 기존 3셋제도 아닌데 포함하는 게 이상하지 않나 싶어서 찾아보니까 atp랑 계약 맺어서 투어 캘린더에 포함하는 공식 경기라고 함
프리츠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염색하니까 10년은 늙은거같네
ㅋㅋ
시너승률ㄷㄷ
시너 찍먹해도 알카보다 승수많네 ㅋㅋ
시너가 이런 고승률이어도 올해 불참한 대회가 꽤 있음 이러고보면 2006 페더러 92승 5패가 말이 안되긴 함
ㅋㅋㅋ 페더러 250대회 겁나나가서 쌓은 승수 뭐가 의미있냐 ㅋㅋㅋ
참고로 각각 참가 토너먼트 수 (올림픽, 데이비스컵, 유나이티드컵, 레이버컵 포함 — 이 수치 자체가 이 대회들 포함 수치임. 왜 투어레벨 승이라고 했는지 모를…) 시너: 14개 즈베: 22개 알카: 17개 프리츠: 24개
atp 공식경기는 챌린저와 투어 퀄리파잉도 포함됨. 그 위 단계의 공식대회를 tour-level events 라고 부름. 투어레벨 승은 말할 필요도 없이 tour-level events 의 승수를 의미함. 다른 (짧은) 단어로 대체하기 어려움
올림픽은 그렇다 쳐도 레이버컵은 기존 3셋제도 아닌데 포함하는 게 이상하지 않나 싶어서 찾아보니까 atp랑 계약 맺어서 투어 캘린더에 포함하는 공식 경기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