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투파는 올해와 달리 베테랑들의 잔치였음. 가장 어린 니시코리가 89년생으로 당시 26살
이들 중에서 슬램 우승이 없는 페레르, 베르디흐, 니시코리는 로스트 제너레이션을 상징하는 선수들임
그 해에 조코비치는 4개의 그랜드슬램 모두 결승에 올라 롤랑을 제외한 3개 대회에서 우승함
조코비치는 US오픈 이후에도 연승 행진을 이어가서 차이나 오픈, 상하이 마스터스, 파리마스터스에서 연달아 우승함
조코는 투어파이널 예선에서 페더러에 패했지만 다시 만난 결승에서 승리하며 4년 연속 투파우승이라는 신기록을 달성
틀딱버프받아도 이정도네 별로다 신세대가 나은듯
조코가 제일 잘생김
와지금이랑 격차이보소 페나조에..킹머레이에 바브린카..니시코리 인간계최강 베르디히까지.. - dc App
인간계최강은 페레르
지금 애들도 니시코리 베르디흐 페레르한텐 안밀리지
조코강점기
추억이네그랴... 고인물로서 몽글몽글하네...
페레르(82), 베르디흐(85), 니시코리(89) 셋을 같은 로젠으로 묶기엔 나이차가...
그게 빅3 나이차이니까 로젠도 똑같이 차이나지
셋이 워낙 오래 해먹어서
2010년대의 딱 중간에 치루어진 월드투어파이널에서 2010년대의 지배자들이 빠짐없모두 참가한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