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 모르는사이 약이 들어갔다잖아. 협회에서 다 알아서 판단하고 처리했겠지. 문제없다 했으면 좀 문제없구나, 착오가 있었구나 이렇게 좀 정상적으로 받아들여라. 무슨 의심병 걸렸나? 시너 본인이 아니라 주변인이 실수한거 가지고 선수가 피땀흘려 노력한거를 깎아내리려는 심보가 참 추악하다. 이런식으로 멀쩡한 선수 죄인으로 몰아가는건 진짜 악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