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닉 시너가 내일 데이비스컵 결승전에서 탈론 그리크스푸어에게 연속 세트로 패배하지 않는다면, 그는 오픈 시대 이후 단 한번도 스트레이트 세트로 패하지 않고 풀 시즌을 치른 두 번째 남자선수가 된다. (첫번째는 2005년의 로저 페더러)
+현재 투어레벨에서 치른 24세트 연속 승리 기록
4 6-2 6-4 7-6 6-1 6-4 6-4 7-5 7-6 6-3 6-3 6-4 6-4 6-4 6-3 6-4 6-1 6-2 6-4 6-4 6-2 6–1 6-3 6-4.
당근당근
이색히 지금레벨은 탈인간급도라이내 심지어는 컨디션안조을때 운영으로 꾸역승하는 경지까지 갔내 후덜덜
베이글 하나드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