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달 - 약물 적발된 적 단 한번도 없음. 그런데 누군가 나달 약물 의혹 제기하며 어그로를 끌면 은근 좋아하는 사람 많음


시너 - 오피셜로 약물 적발됨. 석연찮은 해명을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무혐의로 둔갑시킨 판결문을 다 읽어봤다고 주장하며(영어도 좆도 못하는 새끼들잌ㅋ) 약물 의혹 제기하는 사람들보고 쌍욕을 박아댐(지들도 입에 걸레물고 지껄이면서 마치 지성인 인것처럼 행동함)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