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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TheTennisLetter/status/1870919180608065613?s=19

23년 투파 연습 상대였던 폰세카가 버지니아 대학에 진학할 예정이라는 사실을 알고 대학 대신 바로 프로로 전향하라고 충고함

"넌 대학에서 뛰기엔 너무 잘하니까"

폰세카는 시너의 조언을 따랐고 시너와 동일하게 8번 시드를 받은 가장 어린 나이의 출전자로 넥젠 우승자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