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TheTennisLetter/status/1870919180608065613?s=1923년 투파 연습 상대였던 폰세카가 버지니아 대학에 진학할 예정이라는 사실을 알고 대학 대신 바로 프로로 전향하라고 충고함"넌 대학에서 뛰기엔 너무 잘하니까"폰세카는 시너의 조언을 따랐고 시너와 동일하게 8번 시드를 받은 가장 어린 나이의 출전자로 넥젠 우승자가 됨
과연 폰세카가 제2의 야닉 시너가 될수 있을 것인가...이번에 치는거보니 이색히 다운더라인 졸라잘치던데 싹수는 보임 단지 모든 1대1 스포츠가 상대성게임인지라 과연 이 경기력을 시너알카 그외에 즈베조코기타탑텐상대로도 보일수 있을지가 관건임
넥젠에선 군계일학이긴 했는데 학들 사이에서 어떨지는 붙어봐야 알겠지 일단 가능성은 증명한거고
중요한 조언 = 약물을 복용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