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올해도 시너가 정배인건 부정 못함

근데 작년엔 죽었다 깨어나도 못이길 분위기였음

시너 폼이 올해보다 좋았고 

반면 조코는 훨씬 안좋았음


근데 올해 만큼은 혹시? 라는 가능성은 보이는데

시너가 작년 혹사여파인지 지금 부상여파인지

확실히 폼이 극강느낌은 절대 아님 불안함


근데 조코도 허벅지가 좋아보이진 않는데

그래도 오늘 알카전 경기력은 진짜 좋았음

스트록이 진짜 미쳤고 알카도 솔직히 못한건 아님

하드치곤 잘했는데도 그냥 조코가 잘해서 이긴거라


문제는 즈베를 만난다는건데 

늘 즈베는 조코에게 상성상 힘든선수고

반면 시너는 작년 US부터 드로운이 너무 좋아서

그래도 작년처럼 처참히는 안질거 같다

져도 좋으니 박빙으로 잘 싸웠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