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러 나달 조코비치와 같은 빅3세대때도 즐거웠지만


페더러 나달이 은퇴하고 조코비치가 아직 경쟁력 있는 가운데


알카라즈라는 나달이 생각나는 활기찬 플레이어가 나온것도 즐겁고 


완벽한 타점으로 대포 같은 스트로크를 치는 시너 플레이도 보면 볼수록 경이롭고,


그리고 아직 어린나이의 루네, 쉘튼, 폰세카 같은 신예플레이어들도 무수히 나와서 흥미롭고 


중간에 끼어있는 즈베레프, 루블레프, 테일러프리츠같은 애들도 슬램 한번 먹어보려고 노력하는게 그냥 테니스팬으로 너무 즐거움.


투어급 한국선수 한명만 나오면 훨씬 더 보는맛이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