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꽤 낙담했고, 그 순간 감정적으로 힘들었습니다." 즈베레프가 회상했습니다. "그(야낙 시너)가 그걸 알아챈 것 같아요. 그는 제가 제 경력에서 그 트로피 중 하나를 꼭 들어올릴 거라고 말했고, 너는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을 만큼 훌륭하다고 말했습니다. 그게 그의 말이었습니다.
"그때는 나에게 꽤 힘든 순간이었습니다. 결승에 올라갔을 때도, 그리고 오늘 경기 준비를 할 때도, 나는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어요. 컨디션도 좋았고, 볼 터치도 잘 됐고, 경쟁할 수 있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나에게 어려운 순간이었습니다."고 즈베레프는 이어 말했습니다. "이번이 세 번째인데, 누군가가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모습을 옆에서 바라보는 건 정말 힘든 일이죠.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은 저 트로피를 내 손으로 직접 들어 올리는 것이니까."
즈베 진짜 짠하긴하내 그누구보다 화려하게 등장해서 차세대황제라고 페덜이 립서비스까지 엄청해줬는데 현실은 슬램무관에 곁에남은건 당뇨와 수염과 벌크업으로 데뷔때보다 못생겨진 얼굴뿐ㅠㅠ
콩 한 열번쯤 하면 재밌겠다 콩 스페셜리스트
그정도 소녀포핸드랑 구멍뚫린 네트플레이로는 솔직히 준우승도 감사해라...
이게 정답임 ㅋㅋ 네트플레이는 그렇다 치고 그따위 포핸드로 준우승도 감지덕지 키키홀릭말 믿고 즈베 이번엔 포핸드에서 안밀릴것 같았는데 진짜 탑텐 밖에 애들 수준도 안됨
작년 롤랑가로스, US오픈, 올해 호주도 전부 꿀시드 받았는데... 키스는 사발렌카, 시비옹텍, 리비키나 다 깨고 우승하는데 하늘이 아무리 기회를 주면 뭐하누
쟁반 5개=1슬램 교환해주자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