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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닉 시너는 호주 오픈 파이널에서 정확히 5년 전 오늘 2020년 1월 26일 세상을 떠난 코비를 추모하기 위해 나이키 에어 1 로 레트로 QS 브라이언트를 신음 


시너와 코비는 둘 다 AC밀란의 열성팬이고 누가 농구 고트냐는 질문에 시너는 코비라고 답한 적이 있음


시너는 결승 이전까지 이번 대회에서 여우 캐릭터와 발자국이 커스튬 된 디자인을 신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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