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러 초창기 시절에는 적수가 없었고


조코비치는 게임매너 및 경기자체가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경기력이 아님


나달은 22번의 그랜드슬램이 모두 감동적이었음 팬들을 뭉클하게 만들었지


나달은 조던과 같은 드라마틱한 스토리에 감동적인 플레이


우승횟수는 중요한게 아님 팬들의 심금을 얼마나 울렸느냐가 중요함


우승횟수가 중요하다면 조던보다 빌 러셀이 더 위대하지


조코비치는 빌러셀 정도로 남을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