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안질거 같은 포스로 다 패고 다니면서 전부 결승까지 올라가서 베이징 준우승 한번 빼고 다 우승ㅋ 무실세트 기록 세우면서 투파 전승 우승에 데이비스컵 2연패까지 싹슬이 한게 이때고
양성 뜬 인웰부터 몬트리올 마스터즈까지 구간에서는 500짜리 할레 한번, 마이애미에서 마스터즈 한번 우승 찍고 그거 말고는 16강 8강 4강 찍고 다녔응 때임
다 떠나서 엔간한 테알못이어도 시너 능력치가 작년하고 비교해도 훅 성장했고 전성기 들어서고 있는건 보이지않나? 메뎁 루드 같이 계속 같이 뛴 선수들도 시너 상대해보고 쇼크 받았다는 인터뷰 계속 하는게 작년 연말부터고
이런건 다 주관적이라고 쳐도 숫자로 나와있는 타이틀 수는 팩트 아님? 시너가 잘해서 발린게 아니라 약빨에 당한거라하고 싶더라도 숫자로 남은 기록이 언제가 최강 모드였는지 증명하는데 그걸 부정하고 이례적으로 항소까지 한 wada조차도 경기력에 도움 된거 전혀 없다고 오피셜 낸 마당에 그래도 못믿겠다면... 팩트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이유로 그렇게 믿고 싶은거지 걍
데이비스컵 우승할때부터 시작해서 호주오픈 우승에서 맥스 찍었는데 너야말로 사실 왜곡하지마셈
2023 데이비스컵 이탈리아 우승 2023 파이널 준우승 2023 올해의 선수상 수상(0슬램 국적빨) 2023 올해의 코치상 수상(3슬램 우승 조코비치 불만 표시) 2024 호주오픈 우승 (천적이던 조코비치, 메드베데프 상대 승리) - 심지어 조루체력 문제 극복하며 5세트 승리 이 시점 약물파동 터짐 (그런데 수개월 숨겨줘서 특혜로 지금까지 까이는 중)
그리고 님 시너 언제부터 팬됐음? 보면 시너 과거에 대해서는 걍 모르던데 그냥 강팀충 유입같음
뭔 개소리야ㅋㅋㅋ 데이비스컵 우승하고 투파하고 얼마나 차이난다고ㅋ 투파 때 시너가 지금같은 무적포스였음?ㅋㅋ 시너가 기대 받은거 비해서 안터지고 있다가 키 다 크면서 신체적으로 안정되고 코치진 바꾼 결과가 나오기 시작한건 베이징 우승 때부터고, 그때부터 데이비스 컵 호주 오픈 우승한 후에도 지금같이 절대 강자로 다 후려패고 다니는건 전혀 아녔어
언제 유입이냐고
진지하게 정병 있나...?
시너팬 언제 유입인지 왜 말을 못함?ㅋㅋ
유입날짜가 뭐가 중요함 - dc App
시너 탑텐 올라오기 전부터 봐왔는데 23년 데이비스컵~24년 로테르담이랑 24년 상하이~데이비스컵이 제일 폼 좋았던 시기라고 생각함 근데 질 것 같지가 않은 포스는 후자가 더 강하긴 함 일단 1위로 올라온 상황이고, 저 상황에서도 멘탈 유지하고 이기는 게 더 대단하게 느껴져서 그런지
전자(23년말 24년초) 시너 상대는조코비치(당시 3슬램 우승)메드베데프(당시 US 준우승, 다음 해 호주 준우승)(이시기 약물논란 터짐 ㅋ)vs후자(24년말 25년초) 시너 상대는0슬램 프리츠0슬램 즈베레프 ㅋㅋㅋ당연히 상대 레벨만 봐도전자가 압도적 무적포스인데
후자에 올해 호주오픈은 포함시키지도 않았는데 뭔소리임ㅋㅋ 구체적으로 대회까지 적어놔도 잘못 읽네 2024 호주나 상하이나 조코 폼 최상도 최악도 아니었던 건 비슷함ㅋㅋ 그리고 작년 호주 결승 메뎁은 이미 체력 바닥난 상태에서 만난거라 메뎁 폼이 최상이었던 것도 아님. 그리고 이벤트 대회라 가볍게 넘길 결과기는 하지만 상하이랑 투파 사이에 조코랑 알카도 이겼는데
식스킹슬램=100억빵=테니스 역대 최고금액 싱금 여기서 조코 알카 다 이기고 우승ㅋ
이걸로도 억까가 되는게 대단하다
정병환자들만 빼고 다 아는 사실인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