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핑 양성 뜬 시점이 아니라 신시내티부터 올해 호주오픈까지임 

절대 안질거 같은 포스로 다 패고 다니면서 전부 결승까지 올라가서 베이징 준우승 한번 빼고 다 우승ㅋ 무실세트 기록 세우면서 투파 전승 우승에 데이비스컵 2연패까지 싹슬이 한게 이때고

양성 뜬 인웰부터 몬트리올 마스터즈까지 구간에서는 500짜리 할레 한번, 마이애미에서 마스터즈 한번 우승 찍고 그거 말고는 16강 8강 4강 찍고 다녔응 때임

다 떠나서 엔간한 테알못이어도 시너 능력치가 작년하고 비교해도 훅 성장했고 전성기 들어서고 있는건 보이지않나? 메뎁 루드 같이 계속 같이 뛴 선수들도 시너 상대해보고 쇼크 받았다는 인터뷰 계속 하는게 작년 연말부터고 
이런건 다 주관적이라고 쳐도 숫자로 나와있는 타이틀 수는 팩트 아님? 시너가 잘해서 발린게 아니라 약빨에 당한거라하고 싶더라도 숫자로 남은 기록이 언제가 최강 모드였는지 증명하는데 그걸 부정하고 이례적으로 항소까지 한 wada조차도 경기력에 도움 된거 전혀 없다고 오피셜 낸 마당에 그래도 못믿겠다면... 팩트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이유로 그렇게 믿고 싶은거지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