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 과정에 뚜렷한 본인 과실이 없어서 그래. 만약 피지오가 시너 몸에 직접 스프레이를 뿌리는데 시너가 그걸 용인했거나 문제가 있는 보충제를 직접 먹어서 양성 떴으면 절대 3개월로 끝안났어 wada가 죽어도 cas까지 끌고 갔고 애초에 과실없음 책임없음 판결 받지도 못했음
근데 wada는 피지오를 통한 경피 오염이란 시너 측 해명을 과학적으로 반박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저런 사건들하고 같은 수준의 징계를 요구한거라서 cas가 그걸 같은 급으로 쳐줄거라고 확신하기가 힘들었던 거임
시너 쪽 변호사도 당연히 바보 아닌데 지금보다 안좋은 조건이면 절대 안받았지 근데 시너가 안받아서 cas까지 갔다가 진짜 재판에서 지고 원심 확정 되면 여기저기 적이 많은 wada 윗대가리가 날아갈 판이라... wada가 시너 쪽에서 받을만한 조건으로 먼저 합의 제안할 수 밖에 없었던거임
병신들 상대로 혼자 열일하는거 안쓰럽다
ㅄ
와다 진정 씹새끼지
코메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