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DA랑 시너 분쟁의 쟁점은 도핑 했냐 안했냐가 아니라 (안했다고 여러번 입증됨) 시너가 팀의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 팀 멤버들의 행동에 얼만큼 개입해야했는지임
자기가 급여 주고 고용한 프로 피지오/트레이너가 실수를 했으면 선수 본인이 책임을 져야한다 (WADA) vs 선수가 개입하고 통제할 수 있는 데는 한계가 있다 시너는 할 수 있는 걸 다 했다 (ITIA) + 까딱하면 사생활 침해 문제 여지도 있음
WADA는 (1) 시너가 징계 없이 넘어가면 이걸 선례로 나중에 다른 선수들이 도핑 양성 뜨고도 피지오를 희생양 삼아서 넘어가는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 이걸 방지하려면 어떻게든 징계를 줘야겠는데, (2) WADA 본인들도 시너 케이스의 특수성을 고려하면 1년(현 규정상 미니멈)은 선수의 과실에 비해 가혹한 처벌이라고 인정함
시너는 1년동안 이걸로 ㅈㄴ 시달리고 법률팀한테 돈은 돈대로 줬을텐데 아직도 언제 최종 판결이 날지 모르는 상황이니까 합의안 제시 받고 ‘ㅇㅋ 팀 과실에 대해서 내가 3개월치 책임 지면 되지? 그럼 이제 제발 좀 끝내자’ 한 거임
무죄인데 합의는 왜함? 이러는 애들은 걍 법이 어케 돌아가는지 아무것도 모르나봄
ㄴㄴ 시너가 약쟁이여만 하는 이유가 있어서 그러는거임 설마 진짜 몰라서 그럴리가
ㅋㅋ 결론부터 머릿속에 정해놓고 원하는 것만 읽고 믿는 놈들 에휴
즈베 병신은 지 여친 팬걸로 합의급 내고 합의해놓고 뭔 뇌텅텅인지ㅋ
합의금ㅋㅋ
위에 세놈 높은 확률로 동일인물임
정병 걸린 다중이 시너견 맞음 념글도 주작해서 아이피118.235 한놈으로 도배됨 ㅋㅋ
법률팀 돈 깨지는거야 이미 수백억 벌고 앞으로도 수백억 벌 예정인 시너한텐 돈도 아닐꺼고 끝까지 다투더라도 시합 출전하는덴 문제 없고 오히려 그렇게 해서 확실히 입증되는게 훨 나을텐데 왜 굳이 3개월 합의안을 받아드렸는지 이해불가임
저정도 합의 조건이면 승소 확률이 80%더라도 합의할걸? 그리고 무혐의/무징계는 그거대로 나쁜 선례라고 이미 욕먹고 있던 상황이기는 했음ㅋㅋㅋ
재판 가면 판결이 연말 돼야 나온다네 승소 확률 팔할 이상이라고 해도 변수라는게 있는데 그 압박감 속에서 2년을 끌려다니는게 못할짓이긴함
말해줘도 모르는 꼴통들이 많더라 여긴 정말ㅎㅎ 누구팬들인지ㅋㅋ
시달리긴 뭘 시달려 병신아 지가 약해놓고 운좋게 빠져나갔으면서
조퀴새끼는 즈그주인마냥 열등감도 그득그득하네...
데이비스컵에서 브포 3개 놓치고 따인 후로 안방 슬램+100승 타이틀 걸린 마스터즈 결승+100억빵 4연패 당하면 미칠만도 하다
정리 추
뭐가 이리 복잡하고 어려운겨?시너가 약물사용한걸 최고의 변호사써서 무마시키려고 하니 이 문제를 지능이 높아야 이해를 하겠네 ㅋㅋㅋ 시너 이 양아치 사기꾼아 이렇게라도 해서 약쟁이 죄를 없애고라도 테니스 치고 싶냐?ㅋㅋㅋ 이정도로 약물썻으믄 나같으면 라켓 부셔버리고 깨끗하게 은퇴한다 ㅋㅋㅋ시너같이 천성이 사기꾼 양아치 약쟁이니까 지금 이 상황을 버티는겨 ㅋㅋ
시너야 깨끗하게 약물 인정하고 꺼져라 ㅋㅋㅋ
빡대가리는 니가 빡대가리고 ㅋㅋㅋ 그렇게 결백했으면 쭉 담판 지으면 무죄 뜰 일인데 시너도 쫄리는 구석이 있으니까 3개월 정지로 합의본거지 븅싄이가 ㅋㅋ 마이클잭슨 성추행합의처럼 실제로 결백하지만 아 귀찮아 걍 져줄게 하고 합의 본 걸수도 있겠지만 그건 그것대로 멍청한 짓이지
원글 안읽고 댓다나 아님 실질적 문맹 어쩌고 그건가.. 시너가 합의한건 도핑을 했다는게 아니라 직원들이 부주의하게 경피 오염 발생하도록 실수한거에 고용주로서 책임을 지란 WADA 요구를 받겠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