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살 포키나는 슬램 16강에 밥먹듯이 올랐고


슬램 8강, 마스터스 결승과 준결승에도 올랐는데 아직 투어 우승이 없다


포키나와 정 반대 선수가 바에즈다


바에즈는 슬램 32강이 제일 높게 올라간 거고, 마스터스도 16강에 겨우 딱 한번 올랐다


그런 놈이 스물넷 나이에 벌써 투어에서만 7번 우승하고 500 시리즈도 2년 연속으로 먹었다


전형적 클레이충이지만 하드에서도 우승한적이 있다


이런 놈을 어떻게 평가해야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