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베레프는 한 번 내가 잘못된 공을 줬다고 나한테 소리를 질렀어 (그때 지고 있었음). 키리오스는 나달과의 경기가 끝나고 내 친구 얼굴을 라켓으로 거의 때릴 뻔했어. 노리랑 즈베레프 둘 다 다운증후군이 있는 아이한테 소리를 질렀고 (솔직히 그 아이가 볼키드로서 잘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렇지).


알리시아 팍스는 계속 "그 퍽킹 볼 내놔"라고 말했어. 마나리노가 별로라는 얘기는 들었는데, 직접 같은 코트에 있어본 적은 없어.


셸턴은 코트 밖에서 무례하고 무신경한 편이고, 코트 안에서는 자기중심적이야. 조코비치는 질 때 참을성이 없고 가끔 볼키드한테 화풀이하는데, 보통은 심판한테 그러는 편이야.


이건 그냥 기억나는 대로 말한 거야. 더 있을 수도 있어





이건 작년 거고 지금 올해 무물하는 중. 새로운 소식은 조코가 보틱하고 경기하던 중에 토했고 올해는 작년 비해서 경기 지고 있을때도 지랄 안했다고 함 옹텍한테 인성질 당한 볼보이에게 문자 보내서 사과 받았냐고 물어봤는데 못받았다고 답했다고. 영상엔 옹텍이가 너한테 한거 아니다 미안하다라고 말하는거 찍혀있다는데 당사자는 못들은듯? 옹텍은 작년까진 내성적이긴한데 매너 좋다는 평이었는데 확실히 올해 멘탈이 나간거 같고


메뎁은 성격 좋지는 않은데 볼키드들을 사람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볼분배머신으로 취급하고 인성질은 심판이나 대회 운영진한테 해서 차라리 나쁘지 않다고. 보통 평판 좋은 선수들이 실제로도 예의 바르고 친절하다고 함 시너 알카 드미노 루드 후르카츠 베레티니 디미트로프 이런 애들. 최악은 키리오스


실물이 더 잘생긴 선수는 시너 여자는 나바로. 볼걸들한테 제일 인기 많은 남자 선수는 벤 셸턴인데 볼보이들은 그닥 안좋아함 볼보이들 사이에선 라두카누가 인기 많았는데 성적 떨어지면서 시들해졌고 그래도 성격 정말 좋고 친절하다고 함 사발렌카도 경기 중에는 승부욕 엄청나고 소리지르는것도 진짜 시끄럽긴한데 평소에는 느긋하고 친절한 성격이라고 


시비옹텍 인성질 같은 사건은 거의 매해 여러 선수들이 저지르는데 보통 대회 초반이라서 별 화제가 안되고 넘어간다고 함. 이번 인웰에서도 옹텍은 전반적으로 친절했는데 대회 막판에 몇가지 트러블이 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