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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이퍼(23)는 마드리드 오픈에서 BBC 스포츠와 가디언과의 공동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사람들이 야닉에 대해 물으면 전 있는 그대로 말해요.

그는 정말, 정말 진실되고 다정한 사람이에요. 게다가 믿을 수 없을 만큼 훌륭한 선수고요. 사건에 있어서 그가 정말 아무것도 몰랐다는걸 확신해요. 삶에서 때때로 그런 실수가 벌어지는거죠."


"그를 인간적으로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대해 말하자면, 사람들이 꼭 알아줬으면 하는 게 있어요. 야닉은 정말 따뜻한 마음을 가진 좋은 사람이고 그를 향한 증오를 받을 이유가 전혀 없어요."


몬테카를로 마스터스에서 조기 탈락한 뒤, 세계 랭킹 6위인 드레이퍼는 클레이 코트에서 훈련할 파트너를 찾고 있었다. 예전에 복식도 함께 했던 시너가 자연스러운 선택이었다.


"야닉이 그때 몬테카를로에서 훈련 중이라는 걸 알고 있어서, 그의 팀과 연락해서 3~4일 정도 같이 훈련을 하기로 했어요," 드레이퍼는 설명했다. 


"훈련을 한다면 최고와 하는 게 제일 좋잖아요. 야닉은 잠깐 쉬긴 했지만 여전히 말도 안 되는 수준으로 잘 치고 있어요. 며칠 동안 그와 함께 있으면서 훈련도 잘 할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영국 남자 선수 1위인 그는 덧붙였다.


"그가 다시 투어에 돌아오는 게 정말 기대돼요. 그의 존재가 확실히 그리웠거든요."












일단 상태는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