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 넷플 3부작 보셈 재밌음


MZ 애새끼 멘탈의 전형인데 한편으로는 좀 불쌍하기도 하고 그럼


워낙 기대와 등에 짊어진게 많아서 반대급부로 욕도 오지게 처먹어서 불쌍하다는 느낌도 들다가


부상 때문에 제대로 훈련도 못하면서 롤랑이나 윔블던 앞두고 이비자에 클럽파티하러 1주일간 술처먹고 놀다가 오는 정신머리 보면 존나게 줘패고 싶기도 하고


대회 코앞에서 챔스결승 보러가거나 F1 보러간다고 훈련빼고 도망치고 


페레로가 마음고생 존나게 하는게 눈에 보이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