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준비하는 새끼가 없고 하드, 클레이 위주로 연습하다가 대회 가까워지면 깔짝대는 수준의 대회로 변한거같음


윔비 근본있다뭐다 하지만 하드, 클레이 올인해서

마스터스라도 한개 더 드는게 낫지

괜히 윔비에 집중했다가 하드 클레이 성적 안나오는 리스크를 감수할 이유도 없음


그렇다보니 걍 기본빵으로 비비는 대회됨


모든 탑랭커가 도전한다고하지만

top10이내면 죄다 빡세게 훈련해서 들어가는 호주, 롤랑, US랑 달리

포인트 방어용으로 참가에만 의의를 두고 US시리즈를 본게임으로 생각하는 새끼들이 한트럭이라


실질 경쟁률이 너무 낮음


메뎁이나 나달은 성적 괜찮을때도 대놓고 윔비 패싱에 가까운 행동했고

지금도 시너, 알카, 조코(이제는 가망없음) 그리고 애매한 탑랭커정도만 윔비 빡세게 준비하지 즈베같은 애들은 진짜 좆도 관심 안가지는듯 


애초에 조코가 윔비 잘하는 놈도 아닌데

그 시대 나달이 병신이고 넥젠이 병신이라 빈집털어먹은거만 봐도 답 나옴


개인적으로 페더러 나달 에라 끝난 2010년대 후반부터 조코가 하드에서 꿀빨았다는 생각은 안하는데 윔비는 확실히 존나 꿀빤게 맞음


오죽했으면 완성되지도 않은 알카가 조코비치를 윔비에서 털어먹었을까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