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T :
조코 - 서비스 타임 진행 중 100승 채우는게 마지막 목표
회춘 및 회광반조와서 혹시 모를 윔블던 8승 찍고 페더러랑 동률 기록 하는게 남은 커리어의 동기부여
넥젠 (로스트제너레이션) - 이 버러지 세대를 언제까지 넥젠으로 불르는게 맞는지 조차 성장하지 못한 세대
즈베 : 그나마 사람새끼, 그래도 쌔뽁 터지면 슬램 1,2개는 들지않을까 한느 아주 조금의 희망은 남아있는 놈
메뎊 : 하드 원툴이라는 말도 이제 붙이기 애매함
치치 : 원래부터 병신이라 코메트 할것도 없음
프리츠 : 제자리 찾아가는 중 랭킹 15~25 따리가 딱 맞음
루드 : 클레이 한정 기대할만 함 하지만 그것마져 시너, 알카 만나기 전까지만
드미노 : 500따리 한계, 호주에 마스터즈 생기지 않는 한 못먹을 것 같음
폴 : 미국인 치고 안정적인 베이스라이너 스타일인데, 그냥 재능이 딱 15~25위권 지킴이 수준임
넥넥젠 - 현대 테니스판을 이끌어 가는 세대
시너 : 현재 시점 억제 가능한 선수가 알카 하나 뿐, 알카랑 더불어 나가는 대회마다 우승을 점치는게 당연한 선수
알카 : 현재 시점 시너의 유일한 대항마 (나달 처럼 노가다 테니스 하는애라 부상관리 몸관리가 앞으로의 숙제)
시너 알카 미만 잡이긴 하지만 언급할 만한 넥넥젠 선수
드레이퍼 : 잘생김, 국가 후광 있음, 왼손버프 있음, 피지컬 포텐 있음, 체력조루 이슈 여전히 있음, 두고 봐야 하지만 미만 잡중에 가장 최근 괜찮음
무세티 : 잘생김, 원백은 한계가 분명해서, 최근 좋은 폼을 보여주지만 여전히 한계점이 명확해 보임
루네 : 쥬니어 시절 고점은 알카보다 높은 평가 받았지만 멘탈 병신은 어쩔 수 없음 , 오제알리아심 시즌2 스멜 ( 왜 성장을 못하니)
루블레프 : 명상 열심히 하길
쉘튼 : 전형적인 미국 서브앤 발리 충, 그나마 발리가 극강이냐? 그것도 물음표, 고로 서브 원툴, 애초에 재능충 미국인이 테니스를 칠리가 없기때문에 별 기대 안됨
메뎁이 이렇게 훅갈줄 몰랐음.. 29살이면 그래도 아직 창창할때인데
슬램 제일먼저 들고 지금은 제일 들 가능성이 없어졌다는게 웃음벨이지
잘생긴건 코멘트에 왜 있는거냨ㅋㅋ 난 그래도 잘생긴 애들 둘 응원할랜다
떠올렸을때 첫번째로 든 생각이가 ㅋㅋ
알카는 나달식의 노가다 테니스 아닌데, 드롭샷부터 굉장히 다양한 공격전술을 시도하는 편임
일단 모든 공 다 받고 생각할게 식의 운영이 동시대 선수 대비 뚜렷한 특징이라서
나달꺼 요즘 찾아보는데 나달도 드롭샷많이구사함 - dc App
쉘튼은 걍 피지컬로 게임함 테니스재능은 조또없고 루네는뭐 몸이못버틴다 1세트이겨도 2.3 스윕 자주당하고 ..
맞아 재능없는게 느껴짐, 그냥 서브충으로 남을 각 루네는 몸도 몸인데 그냥 멘탈이 아직도 잼민이인게 느껴짐 루블이랑 같이 명상하는게 도움될듯
루블레프 루드보다 나이 많음 ㅋㅋ
아 그러네 저기다 둘게 아닌데 루네 쓰고 자연스럽게 3루 생각나서 쓰다보니 저기다 썻네
메뎁 작년호주에도 슬램 들뻔했는데 무슨일이일어난거냐
루네가 주니어때 알카보다 높게 평가 받았음? 알카가 역대급으로 제일 빨리 터진거일텐데
주니어 학살자였던데 주니어한정 훨씬더 고평가였더라고 괜히 루네가 시너 알카 자기까지 뉴 빅3 타령 했던게 아님
루네가 시너보다 고평가였다는건 어느정도 이해감 루네도 진짜 빨리 터진거니 근데 알카가 루네보다 더 빨리 터진걸로 아는데 나달 이후 최연소 기록은 죄다 알카가 따서
다 공감하는데 쉘튼은 섭발 절대 아님. 걍 잭속 버전2임 서브 빠르고 포핸드 힘으로만 밀어붙이는 스타일
쉘튼 발리도 잘하자늠
넥젠이 로스트 제네레이션이 될줄 몰랐네 원조 로스트젠이 빅3가 30줄 넘어서도 정정했던때 빛을 못본 디미트로프 도미니크 팀 같은 90년대 초반생들 이었는데
즈베 이새끼도 대놓고 기복충인데 그나마 사람새끼 맞기는 함?? 존나 의심스러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