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서 당연한거지. 몸 반응하는 속도를 좀 봐라. 거의 굼벵이 수준이지. 그러니 리턴이 잘 안되서 집중하고 서브 넣는 상대한테 거의 찬스볼 갖다대주는 식이라.
테갤러3(210.57)2025-05-25 12:49:00
답글
그런데도 상대보다 브렉포인트는 항상 더 많이 만든다. 자기는 브렉 못하고, 어쩌다 내준 브렉포인트에서는 브렉 헌납
글쓴(49.170)2025-05-25 12:52:00
원래 리턴이 강점이었는데 늘그막에 서브 개선하면서 여지까지 버텨온거임
테갤러4(218.145)2025-05-25 13:04:00
기술은 살아있는데 몸이 점점 본인이 뜻하는 플레이대로 안 움직이는 듯 그러니까 볼이 짧아지고
익명(110.11)2025-05-25 13:04:00
코트가 달라지면 그에 맞추는 속도도 느려지는 거 같음 하드 마이애미에서 결승까지 가고 나선 그 이후에 클레이 적응을 못함 몬테야 늘 못하던 거고 하드에서 바로 시작되는 클레이니 그럴만하다지만 예전엔 한 대회 정도 죽 쑤면 그담엔 바로 회복이 된 거 같은데 지금은 롤랑 직전까지도 겨우 겨우 클레이 적응하는 거 같고 아마도 윔비도 예전처럼 금방 적응하긴 어려울 수 있음
늙어서 어쩔수없음
이거 레알임
반응속도 느려져서 강서버들한테 고전함
늙어서 당연한거지. 몸 반응하는 속도를 좀 봐라. 거의 굼벵이 수준이지. 그러니 리턴이 잘 안되서 집중하고 서브 넣는 상대한테 거의 찬스볼 갖다대주는 식이라.
그런데도 상대보다 브렉포인트는 항상 더 많이 만든다. 자기는 브렉 못하고, 어쩌다 내준 브렉포인트에서는 브렉 헌납
원래 리턴이 강점이었는데 늘그막에 서브 개선하면서 여지까지 버텨온거임
기술은 살아있는데 몸이 점점 본인이 뜻하는 플레이대로 안 움직이는 듯 그러니까 볼이 짧아지고
코트가 달라지면 그에 맞추는 속도도 느려지는 거 같음 하드 마이애미에서 결승까지 가고 나선 그 이후에 클레이 적응을 못함 몬테야 늘 못하던 거고 하드에서 바로 시작되는 클레이니 그럴만하다지만 예전엔 한 대회 정도 죽 쑤면 그담엔 바로 회복이 된 거 같은데 지금은 롤랑 직전까지도 겨우 겨우 클레이 적응하는 거 같고 아마도 윔비도 예전처럼 금방 적응하긴 어려울 수 있음
세월앞에 장사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