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지랄하는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0:40 트리플 챔피언십 포인트 부러지고연속으로서빙포더세트도 부러졌는데40:15 깨진 게 더 크다고?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c official App
너넨 페나조가 짱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누가봐도 잔디에서 4015 부러진게 더 병신인데 ㅋㅋㅋㅋ
아니 연속으로 서빙포더세트 부러진 것까지 감안하면 비교불가라고 - dc App
40:0이 더 크다고 봄 40:15는 2개만 따면 그냥 평범한 브레이크임
2개정도는 실수할 수 있고
ㅇㅈ 이번껀 진짜 너무 말도 안되는 롤러코스터였음
잔디에서 지서브게임 40:15가 더크지 ㅋㅋ 상대서브라 0:40 브렉못할수도 있는거다
2222
그냥 잔디 서브권 40-15가 넘사
나도 글케 생각함
0 대 40은 서브 있으면 뒤집기 존나 나옴
클레이에서?
@테갤러7(211.207) 작년에 올림픽에서 조코비치 치치파스 상대로 서브도 없는데 0-40 세트포인트 상황에서 뒤집었는데 서브 있으면 훨씬 유리하지
심지어 윔블던 황제라는 페더러가 자기가 젤 잘하는 코트에서 서브권 가진 상태였음. 나달이 롤랑에서 그런식으로 뒤집힌 급이라야 비교가 될듯.
랭킹3위 38살 페더러 vs 랭킹1위 32살 조코비치 랭킹1위 24살 시너 vs 랭킹2위 22살 알카 이건 나이까지 불리한데 후자가 더 심한듯
0-40 트리플챔포 날리고 곧이어 서빙포더챔피언십까지 브렉 두개 결합해서 보면 뭐 더 클지도 - dc App
0-40 날리고 다음 서브세트도 날렸는데 당연히 이게 더 크지..
경기만 놓고 보면 이게 더 크긴한데, 커리어 전체로보면 페더러가 데미지가 더 크지ㅋㅋㅋ 시너는 이 경기 말고도 기회가 많은데 페더러는 진짜 마지막 기회였으니ㅠㅠ
ㄹㅇ
@테갤러9(39.123) 경기만 놓고 말한 거 맞는데, 그거랑 별개로도 이 경기도 알카시너 두 명의 관계에 있어서는 ㅈㄴ 큰 기준점이기도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