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달 푹 쉬고 온데다 롤랑에서 무실세트로 결승간 선수가
직전 마스터스 3 대회 중 2 대회에서 결승가고 세트수도 더 많았던 선수에게 ㅈㄴ 잘쳐서 2세트를 먼저 뺏고도 못 이긴다?
체력적으로 엄청 핸디캡 갖고도 이러면 앞으로 롤랑에서도 쉽지 않지
2-3달 푹 쉬고 온데다 롤랑에서 무실세트로 결승간 선수가
직전 마스터스 3 대회 중 2 대회에서 결승가고 세트수도 더 많았던 선수에게 ㅈㄴ 잘쳐서 2세트를 먼저 뺏고도 못 이긴다?
체력적으로 엄청 핸디캡 갖고도 이러면 앞으로 롤랑에서도 쉽지 않지
맞음 - dc App
슬슬 내려가야지
경기 끝나고 ㅈㄴ 우울해보였음
뭔 걱정이슈,,...좋은 영양제(약)이 있는뎅...ㅎㅎ
그거 했다해도 본투비말체력에게는 안 되는거잖아
글쎄다.. 나는 무난히 알카 승으로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잘치더구만... 저 정도면 언젠가 한번 우승할거 같은데.. 오히려 알카가 호주오픈 따내는게 더 빡실거 같은데
같은 생각임 직전 로마에서 개따여서 롤랑은 좀 더 쉽게 알카승 봤는데 시너가 생각보다 더 잘해서 놀랬음 알카 빠른 하드가 더 빡센 것도 맞음 하드엔 복병들이 넘 많다
무난히 알카 승을 예상했다고...? 지금까지 시너 알카 맞대결하면서 누가 이겨도 무난승은 한번도 없었는데... 그만큼 둘은 코트 안타고 어디서 하든 박빙 양상이라 그런 예상을 하는게 다소 의외네 난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하드든 클레이든 둘이 맞대결 하는건 무적권 엄대엄으로 봄
아무렴 슬램인데 1.2위가 데떡일까
@테갤러7(125.184) 무난하다는게 일방적인 학살 수준이아니라 3:1 정도 말하는거지..
경기 결과가 아쉬운건 맞지만 상황이 안좋은건 아니지 알카는 뭐 애초에 클레이, 잔디 원툴인데다가 시너가 아무리 하드를 잘하고 랭킹이 높아도 정배는 알카였음 다이긴 경기 진거는 아깝지만 본인이 제일 못했던 클레이를 그정도까지 극복한거면 상황이 암울한건 아니라고 봄
오히려 큰 부상 없으면 은퇴전까지 롤랑 3~4개는 먹을 수 있겠구나 확인한 경기였고 이번 윔비도 기대가 됨 사실 하드코트 압도적 1황이라 클레이, 잔디는 1위보다 살짝 아래인 2위정도면 우승기회 몇번 가져갈 수 있고 슬램 20개는 무난히 넘길 수 있러서 오히려 다행이라고 봄
클레이 잔디 원툴이란데 미친 ㅋㅋㅋㅋㅋ 개웃기네 시너야말로 하드 원툴이지
클레이 잔디 합쳐도 하드보다 적으니까 원툴이라고 붙일 거면 전자에 붙이는 게 맞긴 해… 너가 진짜 웃긴 새끼구만ㅋㅋㅋ - dc App
심리적 충격은 크겠지만 ㅋㅋㅋㅋ 플레이 스타일상 시너가 알카보다 롱런할 스타일이기도 하고,
자기 주무대인 하드가 아닌 클레이에서 알카랑 저정도로 비빈거면 하드 그슬에서 알카랑 붙으면 좀 다르지 않을까 생각
근데 시너 알카 둘이 붙으면 하드 클레이 의미가 없음 그냥 어디서 하든 개싸움 양상이라
@테갤러7(125.184) 맞대결하게 되면 그렇긴 한데, 알카가 하드에서 뜬금패할 가능성이 높아서 호주나 US는 시너가 우승할 가능성이 많이 높지
클레이 알카를 상대하려면 더 많은 무기를 보강해야지. 강한 스트로크 하나로 승부를 보려면 난관에 봉착할 수밖에 없다.
오히려 쉬다온 바람에 흐름끊기고 폼이 다 안올라온게 크지 뭔소리야 이게
뭘 절망적이야 한끗차로 졌는데 작년같았으면 5세트에 일방적으로 발렸겠지만 그걸 타이까지 또 끌고간거면 체력도 많이 좋아진게 맞다 아직까진 롤랑 장기전 진흙탕 싸움에선 알카가 위인거지만.
사실 작년도 5세트에 일방적으로 발린건 아님 이번만큼 꽤 치열했고 마찬가지로 한끗차이였음
발리좀.........................
시너 저래가지고는 하드 말고는 타이틀 못 먹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긴함..윔비라고 알카 이길까?
근데 또 꼭 그런건 아님 하드 롤랑 윔비 할거없이 둘은 박빙이라 어디서 해도 누가 이길수 있음 이번엔 졌지만 다음엔 롤랑에서 시너가 이길수도 있고 반대로 하드에서 알카가 이길수도 있고 그런 관계임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진거라고 보긴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