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가 40-0먹으면서 멘탈에 영향을 미쳤을거고 앞으로도 중요한 순간에 저 공포가 생각날 수 있음 ㅋㅋ


당장 다가오는 윔블던에 영향이 있을거라 본다.


조코가 이번 흙에서 4강까지 갔지만 내가 봤을땐 자기도 윔블던에 초점을 뒀을 가능성이 높다.


흙에선 애초에 1라탈락 계속 했었고 마지막에 250우승 겨우 자신감 얻어서 생각보다 높이 갔다고 생각한다.


지도 잔디에 경쟁자가 적은거 생각하고 있을거고 그나마 승부를 걸어볼데가 잔디 밖에 없다.


윔블던 올인 후 하드에서 한 4강정도 선방하고 깔끔하게 은퇴각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