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대회 시너가 엄청 유리한 상황이였다고 생각함 애초에 알카 클레이 시즌에 루네랑 할때 부상 당해서 마드리드 기권도 했고 마스터스 우승 두번에 500짜리 결승 준우승 했으니까 경기도 많이 뛰었고
그에반해 시너는 푹쉬다 로마하나 뛰고 한거라 시너가 잘한것도 있지만 3개월 쉰게 크다고 생각함 몸 피로도 자체가 누적되는거라 시너한테 엄청 유리한 상황에였는데 역대급 역전 당한거보면 앞으로 아예 못이길듯
이번대회 시너가 엄청 유리한 상황이였다고 생각함 애초에 알카 클레이 시즌에 루네랑 할때 부상 당해서 마드리드 기권도 했고 마스터스 우승 두번에 500짜리 결승 준우승 했으니까 경기도 많이 뛰었고
그에반해 시너는 푹쉬다 로마하나 뛰고 한거라 시너가 잘한것도 있지만 3개월 쉰게 크다고 생각함 몸 피로도 자체가 누적되는거라 시너한테 엄청 유리한 상황에였는데 역대급 역전 당한거보면 앞으로 아예 못이길듯
경기 본거 맞음? 얼마전 오클라호마시티선더 vs 인디애나 페이서스 1차전처럼 전력상으로는 우위인데 스포츠에서 나타나는 변수때문에 패배한거고 시너 자체가 클레이에서 제일 약한데 알카 저정도로 몰아붙였다는건 둘의 실력차이가 생각이상으로 크다는거임
참고로 2차전은 OKC가 이김 기적같은게 2번은 쉽게 일어나지 않더라 막말로 이번 롤랑도 10번하면 8번은 시너가 이겼을걸
뭔소리고ㅋ
개소리도 길게하네
개소리가 아니라 시너는 마스터스는 물론 500대회도 우승 못해봤음 올해 마스터스, 롤랑 준우승하면서 알카제외 클레이 랭킹 1위까지 올라왔지만 작년까지만해도 클레이가 약점이었던 애임 근데 스텝업 한거
윔비 다음으로 위상 높은 잔디대회인 할레 오픈도 우승한게 시너임
실력차이 (5연패 중)
ㄴㄴ 시너는 원래도 클레이 잘했음 클레이 결승에서 알카 이기고 우승한게 시너임 그리고 작년에도 롤랑 4강까지 가서 우승자 알카한테만 졌고 자꾸 클레이에 시너가 약하다고 하는데 올해도 알카한테만 졌는데 뭐가 약하다는거지
아니 예시로 뭔 okc랑 응디애나 파이널을 들어 아무런 관련성도 없는데. - dc App
10번 중 8번은 시너가 이겼을 것(알카에게 최근 상대전적 5연패를 당하며) 왜 100번 하면 95번 이기는 거 알카가 몰아서 이겼다고 하지? ㅋㅋㅋ - dc App
동감함. 현지 사실상 나달 때문에 알카라즈 응원이 압도적이었고 시너는 올 시즌 겨우 2번째 클레이 대회에다 첫 롤랑 결승이어서 경험 부족으로 패한거지 실력으로 패한게 아니라 앞으로 충분히 극복가능하다고 봄. 코코 고프도 지난 결승에서 이가에게 개 털렸지만 결국 이번에 사발렌카 잡아냈듯이.
03년생 알카만 아직 덜익어서 일생일대 찬스에 패한 01년생 시너가 롤랑 결승에서 알카만나 이길 확률은 거의 사라진거 아니냐 상성과 나이까지 봐야지 ㅋㅋ
이 아이피 통피임? 유독 정박아들이 많은것같은데
3세대떡해버리면가능
앵..오히려 시너가 생각보다 클레이를 잘한다고 생각해야지 절대가 어딨음ㅋㅋㅋ다음엔 모르지
근데 알카가 확실히 변수 많은 흙에서 플레이를 잘하긴 하는데 스트록 퀄리티면에선 시너가 우위인게 보여서... 시너가 흙 좀만 더 적응하면 알카가 못이길거 같음 개인적으로는.
ㅈㄹ시너가 적응하는 동안 알카는 놀고있냐
둘 플레이스타일상 이런 의견 내는게 나도 이해는 가는데... 2년전부터 이런 의견 있었고 그 이후로 알카 5연승ㅋㅋ
아니 둘이 동일하게 발전한다는 가정하에 보면 스트록 서브는 시너 우위, 알카는 코트 커버력 우위로 승부보는 스타일인데...개인적으로 이번 경기 알카 위기 넘긴거는 알카가 잘쳐서도 있지만 시너가 흙에서 적응력이 떨어져서 발생한 실수가 컸다고 보거든 나는. 그래서 시너가 넘어설 거라고 본다 언젠가는. 개인적인 분석이니까 열내지말고.
냉정하게 보면 스트록은 확실히 시너가 위인데 막상 경기에서는 변수가 많아서 개싸움으로 흐르는듯 그리고 둘이 붙을땐 코트 표면이랑 상관없이 늘 박빙이어서 어디서 한다고 누가 유리할것도 없어보임
전문가도 아니니 틀릴 수도 있는거임. 근데 알카가 피지컬 좀 후달리고 밀리는건 있다고 봄 시너보단.
리턴도 시너가 잘넣더라 날카롭게. 알카는 좀 무딘면이 있고. 흙이라 좀 유리했던 부분도 있고.
사실 기술적으로 보면 서브 리턴 스트록 전부 시너가 위임 ㅋㅋ 근데 그 우위에 있는 시너의 기술들이 알카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의외성이랑 만나면 좀 중화되는 감이 있음 그래서 평소보다 서브도 안들어가고 에러도 나오고 그러는듯 그리고 알카 주특기가 누구랑 만나도 개싸움으로 몰고가는데 그래서가 시너가 알카랑만 하면 제 실력 발휘가 힘든듯
시너가 백핸드는 몰겠는데 포핸드에서 밀려서 4,5셋에서 게속 포인트 주던데 스트록에서 확실히 우위라고 할 수도 없을듯
3세트부터 포핸드가 다 들어가더라 그냥 신들림 ㅋㅋ
리턴도 알카가 2위고 시너가 3위라고 나와있음..
알카는 아직 덜익어서 내년 내후년에 더 세질텐데 신체나이상 올해 고점인듯한 시너가 롤랑 그것도 결승전에 알카를 이길 확율이 거의 사라졌다 봄직함 심리전으로도 져서 시너 입장에선 그제 이길경기 반드시 이겼어야 했는데 고비에서 너무 뼈아프다.
뭘 덜익어 ㅋㅋㅋㅋㅋ 슬램 5개에서 더 익을게 있노 빅3 최전성기도 슬램 5개쯤이었고 그 이후로 폼 떨어졌는데
ㄴ 빅3 슬램3개 싹쓸이 처음먹은 고점이 공통으로 만24 전후인데 알카는 26년 상반기, 시너는 지금 여기 해당함
페더러 잡은 나달 이후에 조코가 제동을 걸었는데 알카보다 어린 시알급이 안나오면 나이 먹을수록 시너가 개털리는 시나리오고 25년 윔비랑 US에도 제동을 못걸면 26년 롤랑+윔비+US+27호주까지 알카가 싹쓸이 해도 놀랍지않을듯
시너 난 오히려 가능성을 봤는데 무실세트 우승에 사실상 가까웠고 알카라즈 홈 롤랑에서 클레이에서 매치까지 잡은거면 더 나아진거지 못한게 아님. 조코비치도 롤랑 우승 한참 늦게했듯이 지금 당장 롤랑 우승 못했다고 앞으로 못한다는 법이 어디있음ㅋㅋ 오히려 알카라즈가 시너를 넘어 호주를 우승할 수 있을지 난 의문
팩트) 하드전적도 알카가5-2으로 리드
시너 알카 관계를 두고 누구 홈 운운하는건 오류임... 왜냐면 쟤네는 조코 나달 관계처럼 누구의 홈이라는게 없거든 ㅋㅋ 코트 표면 상관없이 늘 박빙이어서 하드에사 한다고 시너가 유리하고 클레이에서 한다고 알카가 유리하고 그런게 아님... 그냥 어디서 하든 그날 콘디숀 싸움이여
조코는 롤랑을 잘해져서 우승한게 아니라 나달이 퇴물돼서 우승한거잖아 ㅋㅋㅋㅋㅋㅋ 원래 나달만 안만났으면 결승은 계속 갔음
알시전은 데이터가 의미 없음 컨디션 싸움인데 문제는 변수 싸움에서 알카가 유리 시너는 변수 없는 싸움을 잘하지
다 알다시피 약점도 없어 알카 만나기전까지 무실세트로 완벽한 폼으로 다 박살내고 왔는데 여기서 더이상 몰 어떻게 더 잘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