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테니스 진짜 매일매일 치고 행복했는데


결혼해서 테니스 다 중단당하고, 매일매일 와이프한테 존나 심하게 밟히니까 진짜 인생사는거 너무 우울하고 힘들다


집에 저금 700에다가 + 250만 와이프 사업 보조금 주고 + 생활비는 내가 다 대는데 이정도면 엄청 많이 헌신하고 사는것 같은데

쉬지않고 밟히면서 사는게


진자 오x슬님 아내랑 결혼해서 테니스장 운영하면서 운동하고 아내도 운동하는 사람이고 진짜 너무 부럽다

젊었을때 사업열심히 해서 엄청 잘 나간다고 생각하는데 하루아침에 진짜 너무 힘든 삶을 살게 되니 정말 참담하다.


애낳으면 애 뒷바라지 나보고 다 시킨다는데 진짜.. 테니스 했던 사람으로서 정말 다른사람들은 이거 안당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