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에서 나달이랑 복식때 진거라고 함

이걸로 추측해보면 알카도 나달처럼

국가를 대표한다는 그 사명감을 무겁게 느끼는듯

그리고 나달과 같은 조로 패했다는 책임감

자국 전설의 명성에 괜히 본인이 먹칠한것만 같은 송구함

이런것들이 복합적으로 합쳐진 감정인듯

단식도 조코한테 지고 진짜 서럽게 울던데

슬램에서 지고도 상대한테 웃으면서 악수하는 알카가

그렇게 서럽게 우는건 그때 처음 봤음

얘도 금메달 따면 조코처럼 폭풍오열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