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달의 은퇴시점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나달도 지리는 계획을 잡았다. 몸은 맛이 갔지만 그래도 14번 우승짬바 믿고 플랜을 짰을 것이다..


가장 자신있는 롤랑 우승후 마침 올림픽도 흙이니까 금메달 따면서 화려한 마무리 였겠지


현실은 모냐... 롤랑 1라딱에 올림픽 최대 라이벌 조코비치 한테 써커스 매치하고 역대 전적 확실한 열세로 마무리...


몬가 계획데로 안된건 확실하다.. 결국 롤랑에서 화려한 이벤트로 마무리 하긴했지만 라켓도 잡지 못하는 수준에서 내려온 모습을 보이고 말았다.


페더러도 마찬가지지 잔디에서 마무리 하려고 했으나 후루카츠에 3대0 셧아웃에 베이글 마무리 당하고 말았다...


조코야.... 뭔놈의 올림픽이냐 닌 동메달도 못딴다 ㅋㅋㅋ


라켓 부쉬기 + 즙짜기 엔딩하지말고 ㅋㅋㅋ 내년 호주에서 마지막 인사 떄리는게 낫지 안것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