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달의 은퇴시점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나달도 지리는 계획을 잡았다. 몸은 맛이 갔지만 그래도 14번 우승짬바 믿고 플랜을 짰을 것이다..
가장 자신있는 롤랑 우승후 마침 올림픽도 흙이니까 금메달 따면서 화려한 마무리 였겠지
현실은 모냐... 롤랑 1라딱에 올림픽 최대 라이벌 조코비치 한테 써커스 매치하고 역대 전적 확실한 열세로 마무리...
몬가 계획데로 안된건 확실하다.. 결국 롤랑에서 화려한 이벤트로 마무리 하긴했지만 라켓도 잡지 못하는 수준에서 내려온 모습을 보이고 말았다.
페더러도 마찬가지지 잔디에서 마무리 하려고 했으나 후루카츠에 3대0 셧아웃에 베이글 마무리 당하고 말았다...
조코야.... 뭔놈의 올림픽이냐 닌 동메달도 못딴다 ㅋㅋㅋ
라켓 부쉬기 + 즙짜기 엔딩하지말고 ㅋㅋㅋ 내년 호주에서 마지막 인사 떄리는게 낫지 안것냐 ㅋㅋ
커리 르브론 듀란트도 올림픽 나간다고 하고 있는데 조코정도면 쌉가능이지
근데 럽신은... 3년뒤면... 40대 중반인데...;;;ㄷㄷ 지금도 늘겄는데 3년뒤 올림픽 생각하는 조코도 도랏지만 럽신도 진짜 제정신 아니구나
농구는 후보선수까지 12명 뛸 수 있고 세명 빼고 돌려도 미국이 우승쌉가능이라 팬서비스 차원에서 가능 쟤네 샛 뽑고 컨디션 괜찮을 때만 체력 허용 한도에서 3분정도씩만 돌려쓰면 됨 근데 테니스는 개인 경기라 그게 안 되지.
테니스는 혼자 공격 수비 다해야하는데 버스 타고 우승가능한 농구랑은 다르지...
천하의 조코가 머레이한테 자기보다 나은 기록 허락할 줄 알았냐? 최소 동률은 이뤄야지
그럴일은 없을꺼 같지만 만에 하나 조코가 올림픽 2연패하면 동률이 아니라 머레이보다 위지... 도쿄에서 복식만 안나갔으면 지금쯤 올림픽도 고트였을듯...ㅡ.ㅡ
지금도 뛰는 테니스 못하겠다고 말하고 있는데 28년까지 은퇴 안하고 버티는 건 불가능. 올해처럼 몇 번 연달아 지면 스스로 더해야 되나 소리 나오지. 그러면 올림픽 뛰려면 일단 은퇴했다가 올림픽 시즌에 복귀하는 방법 밖에 없다. 그래봤자 성적은 뻔할 뻔자인데 별 의미 없다.
올림픽 복식 나가는게 그나마 현실성 있지. 근데 조코 복식 그닥이라...ㅋㅋ
금메달 따고 은퇴했으면 개간지였을텐데 욕심을 버리기 힘들지
걍 조만간 은퇴임 아늑럼 좆나추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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