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시너가 드러눕지 않는 이상 올해까지는 1위를 지킬거같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보니 생각이 좀 바꼈다.


알카가 작년처럼 윔블던 이후로 망가지지만 않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여지네~~


반면에 시너는 윔블던 이후  대부분 우승,준우승이라 방어 포인트 빡셈.


게다가 파이널은 전승우승..


시너는 그나마 유일하게 파리마스터스 출전안한게 다행일 정도로..



윔블던부터, 북미 하드 3개 시리즈, 베이징,상하이,파리,파이널 기준으로 보면


알카는 방어포인트 3,100점(윔블던 2000점, 신시 50점, 캐나다 없음, us 50점, 베이징 500점, 상하이 200점, 파리 100점, 파이널 200점)


시너는 무려 6,430점(윔블던 400점, 캐나다 200점, 신티 1000점, us 2000점, 베이징 330점, 상하이 1000점, 파리 없음, 파이널 1500점)


시너가 2배가 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