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약물 적발이 인웰때였는데 이거 때문에 올림픽 빠진듯
편도염은 암만 봐도 핑계인게 올림픽 거른 직후 캐나다에 잘만 나옴
물론 윔블던에서 골골한거 보면 감기 기운 있었던건 맞는거 같음
그래서 그걸 명분으로 올림픽 거른걸로 보이고
근데 이게 연초에 올림픽을 주요 목표로 천명한 이의 행보로 보기엔 수상하지
약물이 고의든 실수든 그건 시너 팀만이 알겟지만
확실한건 편도염 어쩌고는 그냥 단순 핑계였을듯
진짜 아픈 새끼면 갑자기 바로 완쾌되서 1000점 방어해야하는 캐나다에 꾸역꾸역 나올리가 없자늠?
ㅇㅇ러시아애들 제외하고 시너만 올림픽도핑검사 안받았지
편도염은 원래 대충 1주일 넘으면 다 나음 뭔 개소리를 하는거임 ㅋㅋ
올해의 주요 목표로 대놓고 말해놓고 뭔 부상도 아니고 그런 질병 같지도 않은 질병 때문에 주요 목표를 거른다고? 그것도 매년 돌아오는 투어도 아니고 4년에 한번 오는 대회를?
편도염 꾀병이라고 했음 그때 지 여친이랑 펜션 수영장에서 놀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