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에 나달

하드에 조코비치 

잔디는 페더러 그나마 빅3의 자존심인데


조코비치가 무난히 8회 넘길듯 보엿으나 뜻밖의 알카벽에 막혀 2연속 우승못하고 앞으로도 못할듯 싶다.


페더러의 잔디 8회는 역대 기록으로 남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