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크에라에 전성기를 맞은 2명인데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세레나, 비너스, 클리스터스, 에넹, 데이븐포트, 모레스모, 전성기샤라포바, 

 다크호스였던 데멘티에바, 쿠즈넷소바까지 

 다 한 대회에서 뛰던시절인데


 우승할려면 저중에 3명은 제껴야되는데

 사발, 옹텍이 저 선수들 제낄수있냐?

 스타일도 다 달라서 

 사발처럼 무식하게 힘만 쓰는 스타일은 8강가면 잘 간거였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