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 애비가 칼 맞고 뒤져 버린 씹창 난 집안에서 태어난 천혜의 앰창 인생이 아니고서야,
‘불법 약물‘이라는 부정한 방법을 사용한 적이 있는 새끼를 어떻게 응원할 것이며, 어떻게 그 새끼의 팬임을 자처할 거임?
심지어 사용한 약물도 빼도 박도 못 하는 ‘단백 동화 스테로이드‘ 아님?
경기력 향상 약물의 표본이나 다름 없는?
‘시너의 팬이다? = 엄마가 창녀다‘
이렇게 봐도 무방하지 않음?
애미, 애비가 칼 맞고 뒤져 버린 씹창 난 집안에서 태어난 천혜의 앰창 인생이 아니고서야,
‘불법 약물‘이라는 부정한 방법을 사용한 적이 있는 새끼를 어떻게 응원할 것이며, 어떻게 그 새끼의 팬임을 자처할 거임?
심지어 사용한 약물도 빼도 박도 못 하는 ‘단백 동화 스테로이드‘ 아님?
경기력 향상 약물의 표본이나 다름 없는?
‘시너의 팬이다? = 엄마가 창녀다‘
이렇게 봐도 무방하지 않음?
니가 정상인이 아닌거다. 이 미친놈아
저능아 인증 글
심지어 다른애들처럼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걸림 물론 약이 의도가 있었냐 단순 실수였느냐는 시너 팀만이 알겠지만 확실한건 운동선수가 평생 짊어져야할 어둠의 꼬리표인건 분명하지 근데 사실 약이랑 상관없이 시너가 약 걸리기전에도 딱히 정이 안갔음 사람 자체는 좋아보이는데 재미가 없고 플레이 스타일도 노잼이고 인상도 호감가는 느낌은 아니라서
나도 헬스하면서 스택 몇 번 해봤는데 커진 근육이 10년 지나도 운동 계속해주면 어느 정도 유지됨..인슐린까지 하면 근육세포숫자까지 늘어난다는데...
시너는 평생 약물 꼬리표 따라다닐듯..
FAC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