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 애비가 칼 맞고 뒤져 버린 씹창 난 집안에서 태어난 천혜의 앰창 인생이 아니고서야,


‘불법 약물‘이라는 부정한 방법을 사용한 적이 있는 새끼를 어떻게 응원할 것이며, 어떻게 그 새끼의 팬임을 자처할 거임?


심지어 사용한 약물도 빼도 박도 못 하는 ‘단백 동화 스테로이드‘ 아님?


경기력 향상 약물의 표본이나 다름 없는?


‘시너의 팬이다? = 엄마가 창녀다‘


이렇게 봐도 무방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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