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는 기본적으로 공이 많이 깔림 

클레이는 공이 많이 튀고 


시너는 키가 크고 자세를 엄청 낮게 런지하듯이 치는데 

이게 체력적인 소모가 엄청남


근데 잔디에서는 이게 더 극심해지는데다 

어제 디미처럼 슬라이스로 깔아서 치는 경우가 많은데 

시너 키랑 자세상 이게 대처가 쉽지가 않음 


점차 나아지고 있지만 

완전히 극복이 될지는 지켜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