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코트 인터뷰에서도 사회자가 강조하길래 정확하게 찾아보니
https://en.wikipedia.org/wiki/Open_Era_tennis_records_%E2%80%93_Women%27s_singles
그랜드슬램 준결승 52번 진출했던 크리스 에버트와 같은횟수의 그랜드슬램 준결승 진출 기록을 세우면서
노박 조코비치는
오픈시대 남녀단식 모두 통틀어서
그랜드슬램 단식 대회에서
가장 많이 우승 →24회
가장 많이 결승 진출 →37회
가장 많이 준결승 진출 →52회
가장 많이 준준결승 진출 →63회
가장 많이 경기를 뜀 →445전
가장 많이 경기에서 이김 →392승
이것을 모두 달성한, 그랜드슬램에서 뭐든지 가장 많이 한 선수로 등극.
다만 그랜드슬램 대회 tournament 참가 횟수에서
노박 조코비치는 이번 윔블던 포함하여 79개 대회에 참가하였는데
조코비치보다 많은 대회에 참가했던 선수는
비너스 윌리엄스(아직 공식은퇴선언안함 현재 부상으로 쉬는중) 91개대회 출전
세레나 윌리엄스, 로저 페더러, Feliciano López(뉘신지모름) 81개 대회 출전
과연 조코비치가 얼마나 더 롱런하여 얼마나 더 많은 대회에 참가할지도 지켜볼 일
뭐든많이 ㅋㅋ 근데 형택빠님이 로페즈를 모르시다니요;;
대단한 기록이네..근데 항상 밑에 로저페더러가 있는것도 한편으론 페더러가 대단하다는 생각도 든다..아쉽지만 올해 윔블던 우승은 힘들꺼 같다.
펠리로페즈 역대최고령 퀸즈우승자고 은퇴한지 얼마안됨 - dc App
비너스는 노욕이라.. 의미없지
테니스단독고트의길로..들어서는구나.. - dc App
근대 최고 권위 윔비 7회가 아쉽지
하지만 우승은 페더러가 8회로 가장많지 - dc App
딱 1번만 우승하고 은퇴하길.. 앞으로 호주 알카 혹은 시너 / 프랑스 알카 / 윔비 알카 / US 알카 혹은 시너 드고트비치가 그나마 확률이 가장높은게 내년 프랑스오픈이라는게 아이러니임.. 매번 나달에게 막혀 통곡의벽이었는데.. 알카가 그정도 통곡의 벽은 아니라는게 1%확률임..
비추 누른 페나퀴 새기들 역겹네 진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