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달은 지고나서 부상핑계는 좀 대지만 미리 밑밥은 안 깜.
조코는 미리 부상밑밥은 좀 깔지만 지고나서 핑계는 안 댐.
근데 이 둘은 핑계를 대든 밑밥을 깔든 부상이 ㄹㅇ 있음.
반면 시너는 부상 밑밥 핑계를 동시에 하지만 막상 부상은 있지도 않아 보이거나 운동선수라면 누구나 조금씩 가지는 좆도 아닌 부상들임 ㅇㅇ
이새기 테니스 칠때 조용히 잘 친다고 좋아하는 팬들은 가만보면 행동들이 ㅈㄴ 짜치고 추한 놈인데 핑계들을 다 믿어주고 쉴드쳐주더라 ㅋㅋㅋ
알카한테 지고나서 럭키샷 안한거보면 페더러의 추잡함은 안닮은거 같아 그나마 다행
지가 발리고 있는 경기 상대방 부상으로 이긴건 표정으로 말함
ㄹㅇ 나달은 지고나서 부상이었다고 호소하고 조코는 맨날 자기부상이라고 밑밥깔음
의심도 안하고 다 믿어줌...조용히 치는 게 그런 모든 것들을 무시하고 좋아할 정도의 매력인가,..
엄살에 관한 두 사람의 스승이 있네
별다방 너무 티난다
순식간에 동조하는 댓글도 자동으로 달리교 추천도 쭉쭉 올라가 념글가는거 보면 그동안 저새끼가 얼마나 악질적으로 주작질 해왔는지 알거같다
좆다방같은 소리하네 ㅋㅋㅋ 글고 페더러는 짜치는 소리는 좀 했어도 부상핑계밑밥은 안 깔았는데?
별다방이라고 믿으면 위안이 좀 되냐 ㅋ
걍 테갤 몇년하면 다방신 글은 다 티나긴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