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 코치가 인터뷰 중 밝힌 거다
시너 코치가 되기로 한 직후 조코비치를 찾아갔다고 함 그때 바로 조코비치는 시너를 가볍게 발라줬을 때이고.
케이힐인가? 그 코치 이름이?
여하튼 조코한테 가서 자기가 시너 코치가 되기로 했다고 하면서 네가 원하지 않으면 말하지 않아도 되는데 네가 생각하는 시너의 문제점이 뭐냐고 물어봤단다
그러니까 조코비치가 흔쾌히 말해주겠다면서 모두 말했다고 함
매우 강하나 변주가 약하고, 자신을 시너 스타일과 의도대로 끌어들이기 위한 어떤 노력도 하지 않았고, 네트 앞으로 조코를 유인하지도 않았고 등등등
그렇게 고쳐야 할 점을 모두 말해주고, 너무너무 훌륭한 선수니까 당신은 운이 좋다. 좋은 시너지를 낼거라고 했다고...
그 인터뷰보고 평소에 조코가 자기는 정말 후배들에게 아낌없이 자기 노하우를 전수해주고 싶다고 한게 진심임을 느꼈고 새삼 미친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 멋있네 - dc App
조코는 미담이 ㅈㄴ 많음. 단순히 라켓 안 부수고 화 안 내고 그런 종류위 인성과는 다른 내면적 따뜻함과 배려와 책임의식이 있음
아시발ㅋㅋㅋㅋㅋㅋㅋㅌㅌ
심판맞추지않고 코로나때 파티여는 기행만 안저지르면됨 - dc App
그러고 졌네 ㅠ
그래서 팬들이 그 인터뷰 아래 말이 많더라 ㅋㅋㅋ - dc App
그러고보면 조코는 나중에 코치도 잘 할 것 같음ㅋㅋ
테니스판 안에서는 조콥이 페너러 나달에 비하면 좆나 영향력 미치는거 같음 못치는 선수 처우 문제 관련 도 그렇고 그저 빛임
조퀴들 그냥 지랄을 하네 ㅋㅋ
완전 그릇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