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러 : 럭키샷 


나달 : 경기 지면 꽁해서 축하 잘 안해줌 , 인터뷰로 조코 저격


조코 : 인게임에서 성질 잘 부리고 불리하면 아픈척함



오늘 시너는 포핸드 크로스 깊숙하게 때려서 알카가 받으려다가 약간 넘어졌는데 


보통 그런 상황이면 점수 냈기 때문에 좋아하는데 시너는 손 올려서 계속 미안하다 제스처 취하더라



또 시너 우승하고 팀원들이랑 좋아하는데 그런 상황에서 패자가 박수치는거 본적이 없는데  


알카가 박수쳐주는거 보고 대단하다 느낌



앞으로 테니스판 이끌어갈 2명이 다 인성 좋아보여서 호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