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챈 테니스 팬들, 갤러들은 잘 알겠지만


시너랑 알카는 이미 슬램에 맞춰서


그 전에 아니다 싶으면 고민의 여지 없이 바로 마스터스든 500든 건너 뜀 ㅋㅋㅋ


아니면 하위라운드에서 좀 고생한다 싶으면 거기서 있는 없는 온힘 다 뽑아내서 억지로억지로 올라가지 않고 걍 져버리고 그 대회에서 빠져나옴 ㅋㅋㅋ


그래서 잘 모르는 사람들은 '어? 이러면 알카, 시너 곧 다가올 슬램 대회에서 잘 못할듯, 별로일듯' 이러지만


정작 슬램 들어오면 언제 그랬냐는듯 하위라운드 3대떡 쉽게 한끼식사 하고 4강-결승 감 ㅋㅋㅋ


알카, 시너는 빅3를 보고 배운게 실력, 경기운영 뿐만 아니라 한시즌 운영? 도 있고, 여기서 슬램이 갖는 가치가 정말로 마스터스, 투파보다도 훨씬 위라는 걸 잘 배워서


얘네가 앞으로 전략적으로 마스터스, 500, 250 대회거르고 슬램에 맞춰서 나가서 생각보다 알카, 시너 없는 빈집슬램 찾기 졸라 힘들거임 타 선수들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