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 무어라고 남미 대회에서 도핑 양성 반응 뜨고 19개월 잠정 출전 정지 당했다가 독립재판소가 오염된 고기 때문이라고 해명한 거 받아들여줘서 무혐의 받았었는데, ITIA가 항소하고 며칠 전 CAS 최종 판결이 ITIA 손 들어주면서 4년 징계 엔딩
사유는 오염된 고기로는 설명 불가능한 수치고 선수가 그 외에 다른 타당한 설명을 내놓지 못했다고 함. 참고로 여태 남미에서 오염된 고기 먹고 양성 떴다가 최종 무혐의 판결 받거나 훨씬 가벼운 징계로 넘어간 선수들도 많이 있음
ITIA 항소 기간 동안 시너랑 옹텍이 사건 판결 보면서 본인은 탑랭커가 아니라서 불리한 처우 받는 거라고 극대노하고 크라우드펀딩까지 했던데
개좆밥년이 도핑까지해놓고 뭘저렇게 주절주절 말이많냐
일단 확실한건 얘도 이탈리아국적이었으면 솜방망이처벌받고 지금 잘만뛰고있었을거라는거이
근데 얘도 나름 영국이잖음ㅋㅋ
@테갤러3(114.204) 나름 영국이 아니라 영국이면 윔블던 성지국인데 이탈리아보다 영국이 더 쎄지 머레이만 봐도
Atp 회장이 이탈리아 사람이잖아 영국도 예외없음
비싼 변호사를 못 써서 그렇겠지. 어쩌겠냐? 유전무죄인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