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기고 나면 네트로 악수 하러 오기 전에

항상 진 선수 눈치를 표나게 보는 게 보여ㅋ

오늘도 눈치 쓰윽 보다가 부불릭이 웃으며

네트로 오니 그때야 시너도 더 활짝 웃고.

진 선수가 우거지 상을 하면 지도 독일 장교 표정.

시너 좀 마이 웃게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