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는 87 년생이고 시너는 01 년생임.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살이나 어린 조카 뻘인 새끼한테 상대 전적 좀 따였다고 욕하는 스포츠는, 내가 볼 때 전 세계에 ‘테니스‘가 유일할 듯.


조코비치가 중학교 2 학년일 때 이제 막 태어난 새끼랑 아직도 세계 최고 수준의 무대에서 다투고 있다는 거 자체가 오히려 존나 대단한 거 아님?


시너가 ‘단백 동화 스테로이드‘나 쓰다가 걸려서 징계나 쳐먹은 애미 창녀의 자식 새끼라는 건 차치하더라도, 자기보다 14 살이나 많은 선배가 아직도 자기랑 그랜드 슬램 대회 우승권에서 다투고 있다는 게 그냥 기적 아니냐?


아니 이걸 설명을 해 줘야 아는 거냐?


이 애미 뒤진 새끼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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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의 이런 말도 안 되는 기록을 보고도 조코비치가 고트가 아니라고 하는 건 뭐 그냥.. 느그 애미가 창녀라는 말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다고 봄.


테니스라는 스포츠가 12 번을 없어졌다가 다시 생겨나기를 반복해도 조코비치 급의 선수는 절대로 못 나옴.